[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나운서 최동석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선생님이 한달은 조심하라고 하셨지만 가만있지 못하고 가구와 물건들 옮기기. 이정도는 문제없다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직접 조립한 테이블이 담겨 있다. 통증에도 예쁘게 꾸민 테이블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동석과 박지윤은 쌍방 상간 소송으로 논란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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