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임지연이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고혹미를 과시했다.
2일 배우 임지연이 함께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26주년 기념 9월호 커버 및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임지연은 현대 여성의 당당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무엇보다 임지연은 특유의 발랄한 사랑스러움은 덜어내고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 라이징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간신’, ‘럭키’, ‘타짜: 원 아이드 잭’, ‘유체이탈자’, 드라마 ‘상류사회’, ‘대박’,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로 인기몰이했다.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의 혐관 로맨스다.
임지연은 1인 2역에 도전했다.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로 변신해 배우 허남준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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