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홍종현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이세영은 지난 29일 "맛있게 먹고 힘내서 촬영할게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홍종현이 응원차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행복해하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로 인연을 맺었다.
무엇보다 인형미모가 돋보이는 이세영이 입술을 쭉 내민 듯한 애교로 화답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세영은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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