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핑클 출신 옥주현이 파격 노출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Musical & MovieSuperConcert. 오케스트라와 민우혁 합 좋아따 정말. 햅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뮤지컬 앤 무비 슈퍼 콘서트 대기실에서 민우혁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절친 이진은 "여신이고만"이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기도.

한편 옥주현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투르드 젤르)의 실화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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