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희선이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1일 김희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껏 느껴지는 야외로 외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희선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에 출연했다. '우리, 집'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노영원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블랙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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