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채널
송윤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송윤아가 아들 친구들로 보이는 아이들과 단체 사진을 찍었다.

2일 송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친구들과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송윤아는 사진과 함께 "너희들... 너~~~~~무 이쁘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윤아는 아들 친구들로 보이는 5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윤아의 아들과 아들 친구들은 송윤아보다 훨씬 큰 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윤아는 뿌듯한 듯 엄마의 미소를 보여준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최근 개봉한 영화 '보통의 가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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