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인 채널
사진=이다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다인이 남편 이승기 응원에 나섰다.

2일 배우 견미리 딸 이다인의 개인 채널에는 "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화 '대가족' VIP 시사회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승기는 영화 '대가족' 개봉을 앞두고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바. 함께 현장을 찾은 이다인은 남편의 모습을 저 멀리서 카메라에 담으며 응원에 나섰다. 이다인은 대형 스크린 속 삭발의 이승기 사진 밑 "꺄"라는 문구를 덧붙여 기대 가득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해 4월 결혼해 올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기는 영화 '대가족'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