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전혜빈이 붕어빵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인증,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3일 전혜빈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우리"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귀여운 아들과 커플 잠옷을 입은 채 자택에서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의 품에 찰싹 안겨 있는 아들의 모습이 마치 아기 코알라처럼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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