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문근영이 초밀착 셀카를 공개했다.

3일 배우 문근영의 개인 채널에는 "꺄- 첫출근이다! 너무 떨려 #이석훈의브런치카페 #MBC_FM4U #11시에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이 라디오 DJ 도전을 위해 출근을 준비 중이다. 빨간색 비니를 착용한 문근영은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문근영은 초밀착 셀카에도 굴욕 없는 피부로 감탄을 자아낸다. 사랑스러운 윙크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017년 희귀병인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네 차례 수술을 받았다. 문근영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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