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대상포진에 걸렸다.
3일 한유라는 자신의 채널에 피부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사진과 함께 "감기몸살, 생리통, 대상포진 삼단변신. 혼자가 아니라 다행이고, 약 사다주는 친구가 있어 다행이고. 업로드 마치고 통증이 시작되어 다행이고 등등. 이와중에 나 너무 긍정적 16일만 버티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유라는 약이 가득한 테이블과 대상포진으로 인해 수포가 올라온 피부를 공개했다. 한유라는 하와이에서 아픈 모습이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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