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르세라핌이 교세라돔에 상륙한다.
르세라핌은 지난 2~3일 마린멧세 후쿠오카 A관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JAPAN’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다섯 멤버는 이날 공연에서 오는 12월 19~20일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이들은 “공연은 저희만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고 함께 즐겨 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비로소 완성된다. 평소에는 서로 다른 하루를 보내시는 분들이 이렇게 모여서 하나가 된다는 게 대단한 일이라 생각한다. 그런 기적 같은 순간을 여러분들과 경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 다음에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테니 다시 만나자”라고 전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1일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표한다.
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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