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채널
바다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앞으로의 행보를 예고했다.

4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요즘 저의 소소한 취미생활이 되어버린 릴스도 아직 여러분께 보여드리지 못한 영상들이 한가득이에요~ 많이 있어요 계속 같이 즐겨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리고 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노래하고 여러분과 호흡하는 ‘가수 바다’의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더 저다운 음악과 멋진 무대로 찾아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가 오프숄더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들은 모두 흑백 필터가 들어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 바다 언니 좋아하네”, “덕분에 하루하루 행복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달 12일, ‘Love wave (Remix)’ 음원을 발매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