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아가 집 상태가 엉망이라고 토로했다.

3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SNS에 "오 마이 갓… 이리저리 일 보고 집 마당 한번 둘러보는데.. 말도 안 나오네"라고 적었다.

이어 "소나무는 무게에 못 이겨 다 내려오고 꽃들도 넘어져 있고 마당 테이블은 부서지고… 다음 휴무엔 이것부터 어떻게 정리해야겠다 으악 ㅠㅠ"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당이 눈과 쓰러진 나무, 꽃들로 아수라장이 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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