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유라가 대상포진으로 고통스러운 상황을 전했다.
4일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인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는 SNS에 "아침에 아이들 볶음밥 해주고 유부초밥 만들어 도시락 싸주고 남편 식사까지 완료 후 진통제 먹고 침대에 장렬히 전사한 대상포진 환자(ft. 계엄령 관련 뉴스)"라고 적었다.
이어 "결국 어제 저녁에 얼전 케어 가서 55만원 쓰고 온 대상포진 환자. 또르르 내 돈"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아픈 와중에도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도시락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한유라의 건강 이상에 걱정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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