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미는 지난 3일 "오늘 리우가 태어난지 4년째 되는 날이에요"라고 알렸다.
이어 "곧 외동아들 끝이어서, 꼭 셋이서만 시간을 보내고 싶었어요"라며 "별거 아닌 건데도 너무 바쁜 리우아범이어서 같이 저녁을 먹는 건 저희 가족한테는 어려운 일이라, 오늘 더 유난히 특별하게 느껴졌네요"라고 털어놨다.
또한 김보미는 "무튼 우리 세가족!! 곧 네가족이 되는 리우네!! 오늘 너무 행복하게 보냈습니다!"며 "사랑해 우리 아들! 생일 축하해 우리 리우"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 리우의 생일을 맞아 외식에 나선 김보미, 윤전일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김보미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인형 같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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