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윤지가 지난밤 비상계엄으로 시끄러웠던 마음을 위로했다.
4일 배우 이윤지의 개인 채널에는 "오늘 아침 모두가 위로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숨을 잘 쉬며 몸과 마음을 다스려보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윤지가 요가로 심신을 다스리는 모습이다. 이윤지는 지난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비상계엄 선포-해지로 겪었을 착잡한 마음을 달래듯 팬들과 대중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한편 지난 3일 저녁 10시가 넘은 늦은 시각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 대국민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에 4일 새벽 1시 넘어 재적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됐고, 이후 비상계엄 해제안이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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