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야네가 바쁘지만 알찬 일상 근황을 전했다.
4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나를 위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바쁜 육아 중에도 틈틈이 관리를 받으러 외출한 일상 근황이 담겨 있다. 육아를 해내면서 피부 관리도 멋지게 해내는 아야네의 꽉찬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지훈, 아야네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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