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유라가 정형돈 다이어트를 위한 내조를 선보여 화제다.
5일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인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는 SNS에 "업체에서 주는 식단을 못하니 여기 있는 동안은 제가 대신 만들어요. 맛있다고 고맙다고 해주니 아픈 몸은 잊고 기쁜 마음으로 만들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중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건 양배추쌈인데, 두부 으깨고 참치 기름 빼고 현미밥 조금, 들기름 두르고 브로콜리, 청양고추 조금, 소금, 쌈장으로 간 살짝 해서 볶아 소를 만들어 주고 양배추에 돌돌 말면 끝. 저녁은 고기 좀 먹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아픈 몸을 이끌고 정형돈의 다이어트 식사를 직접 만든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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