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신혜가 6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4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12월이다..... 슬슬... 새해 맞을 준비 시작해 볼까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가 환갑 나이에도 완벽하게 소화를 마친 검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실내에서 계단을 내려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나이를 잊은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황신혜는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했다. 또한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또 황신혜는 현재 유튜브 채널 'cine style'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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