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결혼을 앞둔 남보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남보라의 개인 채널에는 "주무시는 아기 강아지. 너무 사랑스럽다"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남보라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반려견 머털이와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방석 위 깊은 잠에 빠져든 강아지의 모습이 귀여움을 불러오는 가운데, 남보라의 청초한 미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곧 결혼을 앞둔 남보라는 물오른 비주얼로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남보라는 현재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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