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예솔 기자] ‘어느날 갑자기 외.개.인’ 이국주가 먹방요정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6일 방송되는 KBS2 '어느 날 갑자기 외.개.인'에서는 이김박(이국주, 김지민, 박나래) 팀이 외개인 도전자들과 함께 몸보신을 위해 구복탕을 먹으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개그는 에너지에서 나온다. 밥심에서 나온다. 속이 든든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국주 역시 이에 동의하며 “촬영할 때 중간에 30분 쉬면 뭐하러 가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와 김지민이 그냥 쉰다고 하자 이국주는 “나는 삼계탕집에 간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국주는 “30분 동안 삼계탕을 먹고 온다. 그래서 나는 늘 입천장이 까져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김지민은 “아까는 황사 때문에 입천장이 까졌다고 했다”고 하자 박나래는 “무슨 황사탓을 하느냐”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이김박 멤버들은 외개인 도전자들을 위해 깜짝 몰래카메라를 준비해 보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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