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행복한 파티 인증숏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지난 12월 4일 도윤이의 생일. 굴, 갑오징어, 과메기 이날도 생일자의 먹고 싶은 음식이 아니라 나의 위주로.... 순하디 순한 도윤이 밝고 착하게 커줘서 고마워. 그나저나 우리 집 연간 행사가 참 많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네 아들을 데리고 파티를 하며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 보이는 가족의 모습이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정주리는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한 정주리는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아 우려를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