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맹승지가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7일 개그우먼 맹승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평영 할 땐 내가 개구리다 하면서 하고, 접영 할 땐 내가 돌고래다 하면서 하고, 배영 할 땐 여긴 하와이다 하면서 하고, 자유형은 상어가 나타났지만 난 우아하고 싶다 하면서 복습하고 옴. 진정한 #수 친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맹승지가 한 수 영장을 방문, 수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맹승지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글래머 상체가 애플힙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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