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5주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임신 35주에 접어들며 출산까지 5주 가량 남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정주리는 이 같이 알리며 일찍부터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한 정주리는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성별은 아들이며 최근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아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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