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채널
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리쌍 출신 길이 머리띠한 밝은 근황을 전했다.

10일 길은 자신의 채널에 머리띠를 착용한 영상을 게재했다. 길은 영상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영상 속 길은 민머리에 리본 머리띠를 착용한 모습이다. 길은 멍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슬며시 미소 짓고 있다. 길은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돼 자숙했다. 이후 7년 만에 자숙을 끝내고 최근 SNS 등 활동을 재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