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화보를 통해 시크한 냉미녀로 변신했다.

배우 이세영은 10일 "WWD 1월에 만나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이세영은 매거진 WWD와 진행한 화보.

화보 속 이세영은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영은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지난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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