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보영이 귀여운 간호사 비주얼을 보여줬다.
11일 박보영은 자신의 채널에 '조명가게'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영은 사진과 함께 "이번 주도 조명가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보영은 간호사 유니폼을 입고 있다. 박보영은 두 손을 모으고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박보영은 동글동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박보영은 디즈니+ '조명가게'에 출연할 예정이다. '조명가게'는 어두운 골목 끝을 밝히는 유일한 곳 ‘조명가게’에 어딘가 수상한 비밀을 가진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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