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수민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은 "오늘은 쉬니까.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좋다. 오늘만 같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수민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휴일을 맞았다며 기분 좋은 미소를 지어보인 한수민이다.
이 가운데 한수민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한수민은 개그맨 박명수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딸 민서 양은 예원학교 장학생에서 선화예고에 입학하며 무용 엘리트 코스를 밟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