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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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원더걸스 선예가 첫째 딸과 2AM 콘서트에 방문했다.

15일 그룹 원더걸스 선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2세대 발라드감성 소환하는 2AM CONCERT. 만 열두살때 널 오디션 장에서 처음 만났는데, 열 두살 된 큰딸을 데리고 너의 콘서트를 보러왔다. 기분 이상해. 권아, 오래오래 건강하고 같이 잘 늙어가자. 알라뷰 #2AM아시아투어화이팅 #완전체보니까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예가 2AM 멤버들의 콘서트에 방문해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오랜만에 보는 다섯 명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선예는 최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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