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현정이 화보를 통해 과즙미를 발산했다.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측은 16일 "2025년 첫 시작을 알리는 얼루어 코리아의 1월호 커버 주인공은 바로 세상과 마주하며 진심을 들려주는 배우 고현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아한 자태와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그녀의 당당한 모습을 지금 확인해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화보 속 고현정은 상큼발랄함부터 우아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고현정은 바람에 날아갈 듯한,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브'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고현정 분)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 분)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23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스트리밍은 본방 직후 KT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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