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병헌 여동생 이지안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크리스마스 셀카를 찍어 화제다.
17일 배우 이병헌 여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지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Happy Christmas #앵그리개어멈 #볼빨간사십대 #happy #폴이야사랑해" 등의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안이 용인에 있는 한 반려견 호텔을 방문, 강아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지안은 귀여운 루돌프 머리띠를 착용하고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당선됐다. 또 2020년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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