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기태영이 그룹 S.E.S. 출신 아내 유진과 스키장으로 떠났다.

17일 기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꼭. 내 옷을 탐내는 자들...좋은건 알아가지고 ㅎㅎ 시즌 시작!! 몸난로~!! 나만 더운거 #나를설레게하는 #스키 #기다림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 기태영 부부가 스키장으로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과 스키복을 입고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진은 지난 12월 7~8일 열린 바다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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