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지윤이 제주도 일상을 무료하다고 표현해 화제다.

1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무료한 제주 일상에 한줄기 빛. 좋은 사람들과 사진도 찍어주고 화장 안 했다고 선글라스도 빌려주는 이모.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탄탄하게 같이 키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의 제주도의 한 카페에서 시크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동석과 박지윤은 쌍방 상간 소송으로 논란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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