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30살 혜리가 귀여운 교복 인증숏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사탕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교실에서 교복을 입은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30대가 되어도 위화감이 없는 그녀의 교복샷이 팬들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혜리는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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