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뉴진스(NewJeans)가 2년 연속 ‘일본 레코드 대상’ 시상식에 출연한다.
19일 소속사 어도어(ADOR)에 따르면 뉴진스는 오는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제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이하 ‘일본 레코드 대상’)에 출연해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 무대를 펼친다.
이들은 지난달 21일 발표된 올해 수상자 리스트에서 ‘Supernatural’로 해외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우수작품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우수작품상은 그해 발표된 곡 중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은 10곡에 주어지는 상으로, 뉴진스는 지난해 ‘Ditto’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올해 마지막 날에는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연말 최대 규모의 실내 페스티벌인 ‘카운트다운 재팬 24/25(COUNTDOWN JAPAN 24/25)’ 무대에 오른다. 한편 뉴진스는 국내 방송사 연말 축제와 음악 시상식에서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어도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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