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아일릿이 일본을 강타한 곡들로 공연장 열기를 달궜다.
19일 오후 KBS 2TV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이 방송됐다. 이번 공연은 지난 14-15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돔에서 개최됐으며, 배우 신예은, 문상민, 르세라핌 홍은채 등 '뮤직뱅크' 역대 은행장들이 MC를 맡았다.
이날 아일릿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 커버 무대를 이어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을 위해 준비한 색다른 무대로 관객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먼저 원탁과 의자가 준비된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지난 10월 발매한 'Tick-Tack'으로 상큼하면서도 귀여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아일릿은 일본을 강타한 'Magnetic'의 Starlight Remix 버전으로 공연장 열기를 달궜다. '마그네틱'은 일본 유튜브 연간 '쇼츠 최고 인기곡' 5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라인 뮤직 트렌드 어워드 2024' 수상 리스트에도 올랐던 바.
수많은 댄서들과 함께 등장한 아일릿은 '마그네틱' 특유의 톡톡 튀는 퍼포먼스와 신인의 청량한 패기로 현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번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에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에이티즈(ATEEZ), 웨이션브이(WayV), 있지(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스테이씨(STAYC), 아이엔아이(INI), 트렌드지(TRENDZ), 하이키(H1-KEY), 엔믹스(NMIXX), 르세라핌(LE SSERAFIM), 뉴진스(NewJeans), 싸이커스(xiker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엔싸인(n.SSign), 라이즈(RIIZE), 이븐(EVNNE), 투어스(TWS), 엔시티 위시(NCT WISH), 아일릿(ILLIT), 넥스지(NEXZ), 누에라(NouerA)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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