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하얀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은 20일 "오랜만에 기분 전환하라고 키티 붙여준 언니"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키티를 포인트로 한 네일아트를 자랑하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창정이 주가 조작 무혐의 처분 받기 전까지 같이 자숙의 시간을 보낸 서하얀이기에 지인이 기분 전환을 시켜준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1일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임창정이 2021년 11월 발매한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인 정규앨범이다. 내년 가수 데뷔 30주년을 앞둔 임창정이 그간의 음악 내공을 집약한 앨범으로, 총 13개의 풍성한 트랙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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