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귀여운 삼 남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SSG 랜더스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짧고 굵게 미국 머물다 다시 한국으로 고고씽", "추삼 남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세 자녀를 데리고 미국으로 잠시 여행을 떠난 뒤 귀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추신수를 쏙 빼닮은 예쁜 딸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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