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시영이 아들과의 해외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유니버셜스튜디오 처음 가본 나랑 정윤이. 무서운거 아예 못 타는 두명이요......와 그래도 너무 예쁘고 재밌고 신나고 이날 우리 2만보 걸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뭐....다 추천입니다. 우리는 뭘 타도 무서워서....다 재밌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 지인과 함께 싱가포르의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밝은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리틀 백종원'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3'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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