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슬기가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공유했다.

22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다섯 살 첫째딸이 찍어준 내 겨 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가 풀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딸이 찍어줬다는 이 같은 사진에서 박슬기는 유쾌한 포즈로 개그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박슬기의 러블리하고 발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박슬기는 SNS를 통해 소통 중이며 다양한 제작발표회, 쇼케이스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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