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남다른 뒤태를 자랑했다.
23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중국 상하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올해만 네번째 Shanghai. 올 때마다 환영 받는 기분에 환영 중독증 걸려버림. 2024 여행 일정 마무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효민은 짧은 치마를 입고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효민은 인형같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티아라 데뷔 15주년을 맞아 마카오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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