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소영이 문경찬과 결혼한 소감을 밝혔다.
24일 개그우먼 박소영의 개인 채널에는 "꺄아아아오. 너무 많은 사랑받으며 결혼식 잘 마쳤습니다!! 이렇게 말 많은 신부 처음 봤다 하시길래 내가? 했는데 모든 사진과 동영상에 말을 하고 있더라구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어 박소영은 "지금도 말이 많았네요. 전 이제 신혼여행 가요. 찾아주시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다녀와서 한 분 한 분 감사 연락 드리겠습니다. 소영이와 경찬이 잘 살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신혼여행 다녀와서 결혼식 사진 폭주할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박소영과 슈트 차림의 문경찬이 화려한 꽃들 사이 아름다운 부부 한쌍의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박소영은 5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문경찬과 지난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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