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백지영이 남편 정석원, 딸과 가족사진을 찍었다.
25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며!!! 둘다 정말 #사랑해 !!!! #피카부실내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과 남편 정석원, 딸 하임이가 커플티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밝게 웃고 있는 백지영부터 딸에게 얼굴을 가져다 댄 다정한 아빠 정석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일 미니앨범 ‘Ordinary Grace(오디너리 그레이스)’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