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제 채널
서희제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준엽, 서희원 부부가 가족들과 성탄절 이브를 보냈다.

24일 구준엽 아내 서희원의 동생인 배우 서희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것은 그저 행복하다. 그래 이런 분위기에 술한잔 어떻게 안할 수 있나. 모두들 안전하고 건강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준엽과 아내 서희원, 처제 서희제, 그리고 장모님 등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술잔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구준엽은 대만 배우 서희원과 20년 전 연인이었다가 재회해 결혼했다. 최근 구준엽, 서희원은 가짜뉴스에 시달렸으나,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이를 불식시켰다. 대만에서 거주 중인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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