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가 전직 스튜어디스 출신 미모의 아내와 데이트 인증숏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이자 승무원 출신 장인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평생 짝꿍"이라는 글과 함께 데이트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 장인희 부부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외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현직 여배우 뺨치게 아름다운 장인희 씨의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장인희는 2009년 배우 정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인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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