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가 크리스마스 풍경을 공개했다.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은 26일 자신의 SNS에 "2024-2023-2022 크리스마스. 아이들은 감사하게 무럭무럭 성장하고, 우리는…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매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커플 스웨터를 입은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부터 날이 갈수록 훌쩍 자라나는 귀여운 두 아이들까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KBO 한화 이글스로 복귀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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