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전 축구선수 국가대표 안정환 아내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의 개인 채널에는 "24년 크리스마스! 일년중 가장 기다려지는 연말 #두바이여름 #이때를위해준비한거지"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이혜원이 안정환과 함께 두바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근사한 식사와 더불어 두바이 명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들 부부의 달달한 애정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두바이에서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고 있는 두 사람이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유튜브 채널 '제2혜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