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여자친구 유주 은하가 귀요미 셀카를 찍었다.
6월 29일 걸그룹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자친구 #GFRIEND #은하 #유주 #워터파크 #촬영 #97라인 #메보라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자친구 97라인 은하와 유주가 워터파크 화보 촬영 중 귀요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절친 소녀는 윙크를 하고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며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는 2016년 상반기 최대 히트곡으로 뽑히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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