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딸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화제다.
28일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india‘s in KORE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딸 소을 양을 데리고 한국으로 돌아온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윤진 가족은 한국을 방문한 소을 양의 친구를 공항으로 직접 마중 나가기도. 또 이윤진이 이번에는 아들 다을 군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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