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미란다 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러블리 섹시 미모를 과시했다.

6월 27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중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한 리조트에서 스웨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란다 커는 이기적인 각선미를 살짝 노출, 섹시한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현재 억만장자 연하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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